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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사홍
등록일
  2010-05-24
제 목
  고생도.... 보람도......
내 용
  웨이하이(중국) 상공회의소 초청연주에 참여한 샘과 반주자 그리고
32명의 단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석가탄신일이 낀 황금 연휴로 뱅기편도 만만치 않아서 칭다오로 가서
버스로 3시간 넘게 달려서 웨이하이로 가는 일정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행동하여 주신 모든 단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날의 연주 허겁지겁 단복으로 갈아입고 아쉬움속에 내일을 기약하며
들려준 우리의 합창이 그곳의 교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가 되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모든것이 자유롭지 못한 ( 우리만의 생각 ?????? ) 땅에서
두번째날 순조로운 연주와 특히 앵콜곡으로 합창한
" 주여,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는
부르는자나 듣는자에게 가슴찡한 여운과 감동으로 닥아온것 같습니다.

우아합이 선교 합창단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메아리가 종교의 자유가
불확실한 땅에서 아직도 잔잔한 메아리로 남아 있을듯 합니다.
이것이 곧 선교사의 역할이 아닌가하고 반문해 보기도 합니다....
단원 여러분 고생도 하시고 보람도 있으셨죠....

미국 순회 연주후 10년만에 이루어진 해외 연주 우아합의 발전과 성장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아합을 초청하여준 웨이하이 한국 상공회의소 이학동 회장님과 임원진들 그리고 연주회장을 찾아 주신 많은 교민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함께한 단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다시금 13회 정연을 향하여 담금질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연습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단원 여러분 매주 월요일 무조건 삼성동 연습실로 달려오시죠

매주 월요일 저녁은 삼성동으로 고고를 외치시죠....

내가 흘린 땀만큼 9월 6일 예술의 전당을 찾으신 관객들은 감동을 느낄것입니다.

이번 해외 연주에 동참한 단원님들 과 이곳에서 응원해주신 단원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이광옥 :
헤헤...생각할수록 기분 좋은 시간였어요^^
모두모두 수고 맣으셨습니다.
음악속에 담긴 오묘한 힘이랄까 뭐 그런 귀한 값진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솨!!! (2010-05-31 13:32:48)
지영익 :
단장님이하~서기님과 임원진들과 멋진지휘자님 아리따운반주자님 넘수고많으셨구요,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바쁜일정속에 공연도 만찬도 관광도 휴식도 달콤한잠도~짧지만 가슴뭉클하고,의미있는시간이였구요,정말~행복했어요^^모두모두 화이팅!!우아합 만만세 (2010-05-27 22:54:13)
한사홍 :
단원 여러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 위해 한인 상공회 " 이렇게 치시면 상공회 홈피가 링크 됩니다. 우아합 공연 사진이 게재되어 있네요 감상하세요.... (2010-05-24 11:50:37)
이종영 :
고생하셨습니다. 단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에 가서 공연상황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05-24 13:13:58)
지 기 :
함께하지 못해 죄송함을 전하면서...
기획부터 마무리 까지 애 많이 쓰신 단장님이하 모든분들께
한줄의 글 로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0-05-24 14:04:55)
한원찬 :
단장님 그리고 임원진여러분~ 또 모든 단원여러분~ 무엇보다 지휘자 선생님 & 반주해 주신 분 모두모두 감사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오랜세월 잊지못할 공연여행이었습니다. (2010-05-24 15:18:47)
박동헌 :
정말 뜻 깊은 행사이였고, 오랜 시간 잊지 못할 공연이었습니다. 주선하고 수고하신 선생님, 반주자 임원과 모든 단원과 함께 감사드립니디. (2010-05-24 17:25:04)
전수진 :
매우 보람된 행사였고 흥미로운 일정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다시한번 이런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2010-05-25 10:41:51)
남상두 :
첫 경험의 긴장과 짜릿함이 오래 간직된 날이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은총으로 무사이 공연을 할 수 있엇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05-26 14:24:31)
김진현 :
참가한 모든 단원님들 불편함 없도록 임원진 모두는
세심하게 신경을 쓰려 했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운점이
있다면 다음을 위하여 반면교사 삼으셨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010-05-24 12:48:05)